07브랜드 스토리
우리가 불편해서,직접 만들었습니다.
우리도 AI를 활용해 일하던 팀이었습니다. 그런데 AI를 많이 사용할수록 한 가지 불편함이 커졌습니다. 채팅방에서 대화하다가 AI 창을 열고, 파일을 옮기고, 답변을 다시 공유하는 일.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죠.
AI가 같은 공간에서 일하면 더 편하지 않을까?
대화에 참여하고, 필요한 자료를 찾고, 맡은 일을 처리하는 AI. 복잡한 설명 없이도 함께 일할 수 있는 환경. 그렇게 온투코웍스가 시작됐습니다.
우리가 매일 사용하는 업무 공간이니까,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